PRODUCE 101 JAPAN THE GIRLS, 프로듀스 101 재팬 시즌3에 참가한 연습생들 중에서 얼굴이 예쁘고 귀여웠던 여자애들을 정리해보았다. 필자는 여자 연예인에 거의 관심이 없어서 여자 얼굴 이상형이 없었는데, 이번에 일본 프로듀스 101 여자편을 보고나서 내 취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고로 프로그램 이름이 일프듀 , 잽듀, 日プ女子、日プガールズ등등 다양하게 불린다.)
총 15명이 뽑혔는데 얼굴 생김새 베이스에 성격 + 말, 행동에서의 매력 포인트를 기준으로 예쁜 애들을 선발하였다.















참가자들 이름은 그림 순서대로
아베 나고미, 안도 치하루, 우에키 미미,
카토 카구라, 카미오 아야노, 키타자토 리오,
코야마 마나, 사쿠라이 미우, 사쿠라바 하루카,
사이토 세리나, 스타니 유라라, 타나카 유우키,
후루하시 사야카, 마츠시타 미유, 이시이 란
이다. 다들 이목구비가 크고 시원시원해서 너무 좋다. 눈이 크고 반짝반짝 거리고 눈썹, 코, 입, 얼굴 라인 등등 미녀의 기준이 있는데 다들 거기에 대충 부합하는것 같다. 이번 일프듀는 소속사가 없는 개인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해서 그런지 예쁜 애들 비율이 적었는데, 결국 최종 데뷔조에서 내가 마음이 드는 애는 사쿠라이 미우랑 이시이 란밖에 없었다.. 근데 미우는 하이브 연습생이었고, 란은 걸즈걸즈 아이돌 멤버였던 적이 있어서 둘 다 경력직 여자애들이었다. 일반인 출신 미녀는 미아이에서 코코나 정도? 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저 14명중에서 내 최애(오시)는 키타자토 리오(北里理桜)이다.

‘후쿠오카의 아이’ 팀 단체 인터뷰에서 처음 보게 되었는데 하카타 벤이 너무 귀여웠고 얼굴도 엄청 예쁘다고 느꼈다. 리오는 eleven, lovedive, 로켓티어, 팝콘, 상상이상 총 5개의 무대를 공연했는데 할때마다 춤과 노래가 점점 성장하는게 보여서 좋았다. 귀엽고 예쁜 것 뿐만아니라, 멋지고 자신감 넘치고, 재밌고, 어머니처럼 자상하고 부드러운 면모 등등 다양한 매력을 발견할 수 있어서 점점 좋아하게 된듯 하다. 이번에는 아쉽게 18위로 탈락했지만, 포기하지 말고 아이돌의 꿈에 계속 도전했으면 좋겠다.
이상 일프듀 여자편 예쁜 참가자, 탈락자들을 정리해보았다. 내가 마음에 드는 친구들 몇 명은 추후에 추가 포스팅을 올리도록 하겠다.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은 앞으로 챙겨볼듯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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